전인대 외사위원회 미 국회 하원의 “2019홍콩인권 및 민주 법안” 채택 관련 성명 발표

2019-10-16 19:34:23

전국인민대표대회 외사위원회가 16일 미국 국회 하원이 "2019년 홍콩인권과 민주법안"을 채택한것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국회 하원이 현지시간 10울15일 소수의원이 회부한 이른바 "2019년홍콩인권과 민주법안"을 채택하고 홍콩사무에 공공연하게 개입했으며 중국의 내정을 조폭하게 간섭했고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는 이를 강력히 규탄하고 단호히 반대합니다.

조국에 귀속된 이후 홍콩에서는 "한 나라 두 제도", "홍콩인에 의한 홍콩 관리", 고도의 자치가 전반적이고 유효하게 실시됐으며 세인이 공인하는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홍콩동포들은 중화인민공화국헌법과 홍콩기본법, 홍콩특별행정구 현지 법율에 근거해 광범위한 자유와 민주권리를 향유했습니다. 하지만 미국 국회 하원은 사실을 무시하고 흑백을 전도했으며 시비를 가리지 않고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적인 준칙을 무시하고 홍콩의 일부 급진세력과 폭력분자들이 홍상의 사회 안전과 안정을 심각하게 파괴하고 "한 나라 두 제도"의 원칙에 공공연하게 도발하며 테러리즘의 특징이 강한 폭력범죄사실을 무시하고 홍콩 사회각계 여론의 수요를 무시하고 이른바 "인권"과 "민주"를 빌미로 홍콩을 혼란에 빠뜨리고 중국의 발전을 견제하고 있습니다.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며 홍콩사무는 중국의 내정이고 홍콩사무는 그 어떤 외국의 개입이든지 절대 용납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미국 국회와 일부 정객들에 홍콩사무에 대한 간섭을 즉각 중단하고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적인 준칙을 지키며 홍콩관련 법안 심의를 즉각 중단하고 중미 양국의 장원한 발전과 근본적인 이익과 연관되는 일을 많이 할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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