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남아공과 프랑스, 스위스를 곧 방문

2019-10-16 19:02:41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진행한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공식방문 하고 프랑스에 가서 중국-프랑스 고위 인문교류 메커니즘 제5차 회의를 주재한 뒤 스위스에 가서 제2차 중국-스위스 외무장관급 전략대화를 주재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왕의 국무위원은 이번 남아프리카공화국 방문을 통해 양국 수반이 달성한 공통인식을 실시, 추진하고 정치적 상호신뢰를 깊이하며 "일대일로" 구상과 중국 아프리카 협력포럼 기틀내에서의 양측 호혜협력을 돈독히하고 브릭스 나라, G20과 유엔 등 다자 플랫폼에서 협동을 강화해 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간 전면전략파트너 관계가 새로운 단계에로 격상하도록 추동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왕의 국무위원은 중국 프랑스 고위급별 인문교류 메커니즘 중국측 의장직을 담임한후 처음으로 프랑스에 가서 회의를 주재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쌍방은 인문영역에서 양국의 협력을 둘러싸고 깊은 교류를 진행하고 양자관계 및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와 지역 문제와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스위스 방문기간 왕의 국무위원은 모레엘 스위스 연방의장을 회동하고 또 스위스연방위원 겸 외무장관인 카시스아 함께 제2차 외무장관 전략대화를 주재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왕의 국무위원이 이번에 제2차 외무장관 전략대화를 주재하고 양국 수반이 이룬 공감대를 진일보 추동하고 정치적 상호신뢰를 공고히 해 중국 스위스간 새로운 전략 파트너 관계가 깊이 발전하도록 촉진하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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