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군사행동을 중지할것을 터키측에 촉구

2019-10-15 18:19:18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베이징에서 진행한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측은 터키측이 군사행동을 중지하고 정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정확한 궤도에로 돌아올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터키군이 9일 시리아 동북부에서 군사적 행동을 발기한 이래 이미 많은 인원 사상을 초래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국제관계중에서 무력을 사용하는것을 일관적으로 반대해왔고 각측이 응당 <유엔헌장>취지와 원칙 및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준수하며 또 국제법 틀내에서 정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것을 주장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관련 인사들의 분석에 의하면 이번 군사행동은 인도주의 재난을 불러올 뿐만 아니라 또 터키, 시리아 양국 변경 부근 부분 주둔지에 있는 테러분자들에게 도주할 기회를 제공해주는것으로 반테러 성과가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격으로 됩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시리아 반테러 정세가 여전히 준엄하다고 하면서 관련 군사행동은 테러분자들에게 도주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것과 마찬가지로서 "이슬람국가"가 이 틈을 타 세력을 회복할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터키측이 책임을 지고 국제사회와 함께 테러주의를 타격할것을 촉구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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