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구당 식량 470kg, 세계 평균 수준 이상

2019-10-14 17:28:42

중국이 14일 발표한 "중국식량안보"백서에 따르면 중국은 식량생산량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인구당 식량이 세계 평균 수준 이상을 꾸준히 유지했습니다.

2018년 중국 식량생산량은 6억6천만톤에 가까워 1978년의 3억 톤 대비 116%성장했으며 이는 1949년 1억1천만톤의 6배에 육박합니다.

현재 중국의 인구당 식량 점유량은 470킬로그램 정도로 1949년 새중국 창건 당시의 209킬리고램 대비 126% 성장했으며 세계 평균 수준보다 높습니다.

백서에 따르면 인구가 세계 인구의 5분의 1을 차지하는 중국의 식량 생산량은 세계의 4분의 1 정도가 됩니다. 중국은 자국의 힘에 의존해 "배를 곯던"데로부터 "배불리 먹을"뿐만 아니라 "잘 먹는" 역사적인 전환을 이룩했으며 이는 중국인민이 자체 발전에서 거둔 위대한 성과이고 세계식량안보에 대한 거대한 기여입니다.

백서는 중국은 식량안보를 확보하여 세계와 운명을 같이 하고 있으며 중국은 계속 개방포용과 평등호혜, 협력 상생의 원칙에 따라 식량의 대외개방 새 구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세계 여러나라와 함께 협력을 보강하고 공동으로 발전을 도모하며 세계식량안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하는데 새로운 기여를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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