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3분기 中 대외무역 동기대비 2.8% 성장

2019-10-14 15:03:49 CRI

중국세관의 통계에 따르면 올해 1-3분기까지 중국의 대외무역 수출입 총액은 지난해 동기대비 2.8% 성장한 인민페러 22조 9100만원에 달했습니다. 그중 수출은 동기대비 5.2% 성장한 12조 4800만원, 수입은 동기대비 0.1% 감소한 10조 4300만원에 달했습니다. 무역흑자는 2조 5백원에 달해 44.2% 늘었습니다.

세관총국 대변인은 이괴문(李魁文) 통계분석국 국장은 14일 베이징에서 올해 1-3분기 중국의 대외무역 운행은 총체적으로 평온했으며 안정 속에서 질적인 향상을 가져오는 추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무역방식으로 볼때 일반무역의 주도적 역할이 보다 뚜렷해지고, 무역국 별로 볼때 시장 개척 효과가 향상되었습니다.

올해 1-3분기 중국의 2대 무역동반자는 유럽연합과 아세안이였습니다.

이괴문 국장은 올해에 접어들어 세계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보호무역이 지속적으로 강화되었지만 중국의 대외무역은 여전히 비교적 강한 탄성을 유지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국제적으로 볼때 WTO가 공개한 최신 수치에 따르면 올해 1-7월까지 중국의 수출입 증속은 여전히 독일, 일본, 한국 등 국가를 초과해 세계 화물무역 최대국 지위를 유지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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