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과 번영을 지향하는 중-네팔 관계, 새로운 시대 열어

2019-10-14 10:36:56 CRI

중앙라디오TV총국은 14일 "발전과 번영을 지향하는 중국과 네팔관계가 새로운 시대를 열다"란 제하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3일 네팔에 대한 이틀간의 국빈방문을 마쳤으며 이번 방문은 양국 우호 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이번 방문은 양자관계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이번 방문기간 중국과 네팔은 10년 전에 확정한 전면협력동반자관계를 전략협력동반자관계로 격상시켰으며 이는 양국의 협력 전망이 더 밝을 것이고, 발전과 번영을 지향하는 관계임을 의미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다음으로 네팔이 추진하는 '육연국(陸聯國, land-linked)' 국책과 중국측이 제출한 '일대일로' 창의의 순조로운 연결은 네팔이 '번영하는 네팔, 행복한 네팔인'의 아름다운 비전을 실현하는데 일조할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중국과 네팔간 정치적 상호 신뢰가 보다 확고해졌습니다. 이는 양국이 서로의 핵심이익과 관련된 문제에서 계속해 서로 지지하겠다는 의미로서 양국이 여러 분야에서 발전전략을 접목하고 발전 경험을 공유하고 벤치마킹하며 실무 협력을 전개하는데 튼튼한 정치적 기반을 마련해주게 됩니다.

글은 내년은 중국과 네팔 수교 65주년이 되는 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새로운 시작점에 선 중국과 네팔은 계속해 정치적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개방 융합을 추동하며 양자 운명공동체를 구축해 희말라야를 횡단하는 중국과 네팔간 우의를 새로운 높이에로 추진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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