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주류매체, 중-인 지도자 제2차 비공식회동 크게 주목

2019-10-12 19:51:19 CRI

중-인 지도자 제2차 비공식회동이 인도 타밀나두주 소재지 첸나이에서 진행됐습니다.

인도 주류매체는 이번 회동을 크게 주목하며 상세하고도 깊이있게 보도했습니다.

인도의 최대 신문인 '더 힌두'지는 타밀어판 첫 면에 톱기사를 싣고 습근평 주석과 모디 총리가 손잡고 발전을 맞이하며 조화로운 이웃관계를 공동으로 수립하고 양국간 서로 돕고 서로 벤치마킹할데 대해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글은 양자 회동이 타밀나두주의 고대문화 유산을 세계가 주목하는 초점으로 부상시켰다고 언급했습니다.

인도 남부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는 '퓨티야 트하라무레'TV는 근 2천년간 중국과 타밀지역의 인적왕래와 문명융합이 중단된적이 없다며 1956년에 주은래 총리에 이어 습근평 주석이 이 지역을 방문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중-인 양국이 개방적인 태도와 포용의 흉금으로 2020년 중-인 수교 70주년을 맞이하고 양국 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맞이하기를 기대했습니다.

인도의 최대 타밀어 뉴스 사이트 '디나마라'는 11일 글에서 중국과 인도 양국이 보다 많은 공감대를 달성하고 국제무대에서 함께 아시아의 파워를 발휘할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그 외 기타 주류매체들도 중-인 지도자 제2차 비공식회동에 대해 심층적으로 보도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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