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중-인 상호 성취하고 상호 밝게 비추어야 한다고 언급

2019-10-12 17:54:57 CRI

습근평(習近平) 주석이 12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회동에서 '용과 코끼리의 共舞'를 실현하는 것이야말로 중국과 인도의 유일하고도 정확한 선택이며 양국과 양국인민의 근본이익에 부합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양국의 이견을 정확하게 처리해 양국협력의 발전을 희석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은 자체의 발전과 인도의 발전을 모두 바란다며 양자가 유효한 전략소통을 전개해 이견과 민감한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기를 희망했습니다. 그는 또 정치적인 지도원칙 협정에 따라 공평하고 합리하며 양측이 모두 받아들일 수 있는 국경문제의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과 모디 총리는 효과적으로 이견을 통제 관리하고 처리해야 한다고 한결같이 강조했습니다.

모디 총리는 인도와 중국은 보다 긴밀한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키며 인-중 관계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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