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리스크 격화로 다자주의강화 긴박성 한층 분명해져

2019-10-10 17:46:11

본 방송국은 10일 "글로벌 경제 리스크의 격화로 다자주의 강화 긴박성이 한층 분명해진다"라는 제목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이번 기 미국정부가 집권한 이래 이른바 "미국 우선"을 대폭 실행해 도처에서 무역전을 발동하고 보호주의가 기승을 부리며 서방국가들의 불화가 갈수록 격화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2차 대전 후 형성된 국제정치경제질서가 현재 전례없는 도전에 직면해 있고 적지 않은 사람들이 세계 전망에 대해 비관적인 정서로 가득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현재 세계경제가 진통기를 겪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모종의 의미에서 볼 때 이는 낡은 질서를 해소하고 새질서를 구축하는데서 전환기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각국은 침착하게 리스크 도전에 대응해야 할 뿐만 아니라 미래 발전에 대해 필요한 동경과 신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2008년 국제금융위기가 G20 협력메커니즘을 탄생시켰듯이 국제사회가 다자주의 정신을 고수하고 평등한 대화협상을 견지하기만 한다면 반드시 리스크에 맞서고 호혜상생의 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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