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체코 프라하 시정부 당국이 중국내정 난폭하게 간섭

2019-10-10 17:02:20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베이징에서 체포 프라하시의 새로운 한기 시정부 당국 주요 관원 등이 중국 내정을 난폭하게 간섭하고 프라하와 베이징시가 내왕을 전개하는 정치 전제와 기초를 심각히 파괴했다고 하면서 이에 비춰 베이징시가 이미 프라하시와의 자매도시 관계 해제를 선언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과 체코 전략동반자관계가 상호존중과 평등호혜의 기초상에서 꾸준히 발전하는 것은 쌍방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프라하 시정부 당국이 하루빨리 잘못을 시정하고 쌍방의 내왕과 협력 재개에 조건을 마련할 것을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또한 중국측은 밀로시 제만 체코 대통령 등 정치요인을 포함한 체코 각 계층의 유지인사들이 이미 프라하 시정부 당국의 그릇된 행위에 비난을 제기한데 대해 주목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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