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반테러판공실, 신강 공안기관 등 블랙리스트에 올린걸 강력 규탄

2019-10-10 10:02:27 CRI

국가반테러판공실이 7일 미국 상무부가 중국의 신강위글자치구 공안청과 신강생산건설병단공안국 등 기관을 수출규제 블랙리스트에 올린 것과 관련해 강력히 규탄하고 단호한 반대를 표명했으며 잘못을 즉각 시정하고 그릇된 결정을 철회하며 중국 내정에 대한 간섭을 중단할 것을 미국측에 촉구했습니다.

국가반테러판공실은 오랜 기간동안 중국의 신강지역은 심각한 테러의 위협에 놓여있었으며 신강이 반테러와 극단화 제거조치를 취하는 것은 극단주의와 테러를 근원에서부터 예방하려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중국의 법률과 국제적인 실천에 완전히 부합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신강공안기관은 법에 따라 직책을 이행하고 테러활동과 극단주의 범죄를 엄하게 타격하며 테러활동이 다발하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추세를 유효하게 억제하고 신강의 사회안정과 여러민족 대중의 생명재산안전을 유력하게 지켜 2500만 신강 여러민족인민의 광범한 지지를 받고 있을뿐만 아니라 국제반테러 사업을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으며 국제사회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신강은 현재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사회가 조화롭고 안정하며 민생이 끊임없이 개선되고 문화가 전에 없이 번영하며 종교가 화목하고 여러민족인민대중의 행복감과 획득감, 안전감이 대폭 향상했습니다.

국가반테러판공실은 신강의 사무는 전적으로 중국의 내정이며 그 어떤 나라도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신강에는 미국이 지적하는 이른바 인권문제가 없으며 관련 비난은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기 위해 미국이 의도적으로 만들어낸 핑게에 불과합니다.

미국은 중국의 신강정책을 함부로 모독하고 걸핏하면 미국의 국내법에 근거해 중국의 기관들에 일방적으로 제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인권을 빌미로 신강위글자치구 판공청과 신강생산건설병단 공안국 등 기관을 "블랙리스트"에 올려 제재를 가함으로써 국제관계기본준칙을 심각하게 위반했으며 중미 양국의 법집행협력과 교류관계에 심각한 피해를 입혔고 반테러문제에서 미국이 "이중기준"을 적용하고 있고 중국의 내정에 난폭하게 간섭하고 있습니다.

테러와 극단주의는 인류사회의 공동의 적이며 반테러와 극단화제거는 국제사회의 공동의 책임입니다.

국가반테러 판공실은 미국에 반테러에서 이중기준을 버리고 신강 관련 문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는 것을 중지하며 "동투르크메니스탄"폭력테러세력에 대한 종용과 지지를 중단하여 궁극적으로 미국의 이익에 피해를 입히는 일이 없도록 할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미국에 잘못을 즉각 시정하고 그릇된 결정을 철회하며 중국의 내정에 대한 간섭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중국은 계속 법에 따라 테러와 극단주의를 엄하게 타격하고 결연한 조치를 취해 신강의 사회가 지속적으로 안정을 유지하도록 하며 국가의 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단호히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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