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지강의 이야기” 글로벌 상영식 진행

2019-10-10 09:50:58 CRI

다큐멘터리 "지강의 이야기"가 9일 베이징에서 글로벌 상영식을 가졌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영국 상원 의원 마이클 베이츠와 그의 부인 이설림(李雪琳)이 한달간 항주에서 온주까지 도보여행을 떠난 이야기를 소재로 풍부하고 생동한 도보영상과 유머러스한 언어로 생기와 활기가 넘치는 새 시대 중국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10월 13일부터 미국 CNBC방송국, 월스트리트저널 사이트, 중국중앙텔레비전방송국과 여러 뉴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방송됩니다.

다큐멘터리에서 마이클 베이츠는 맞춤형 가난구제, "일대일로"구상, 녹수청산이 금산은산이다 라는 등 중국 화제에 호기심을 품고 사색을 했으며 절강 하강촌, 의오"중국 유럽열차" 시발점, 반안 옛 차 재배지 등 지역을 돌았습니다. 다큐멘터리는 마이클 베이츠가 도보여행 과정에 중국의 민간인들을 만난 이야기를 생동하게 기록했습니다. 그들중에는 촌 당지부서기, 농민, 노동자가 있는가하면 민영기업가, 화가, 귀국화교 등도 있으며 전경식, 다각도로 새 중국 70년 발전성과에 대한 중국 대중들의 체험과 행복한 생활에 대한 그들의 추구와 지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중국국무원신문판공실에서 감독제작했고 중국외문국 중국보도사 중국해독작업실에서 제작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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