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신강문제 관련 미국측 작법 단호히 반대

2019-10-09 17:10:10

10월 7일 미 상무부가 이른바 신강관련문제로 28개 중국실체에 대해 수출제한을 실시한다고 선언한 후 미 국무부가 또 신강 이슬람 소수민족 군체를 "억류" 또는 "학대"한 책임이 있는 중국 당과 정부 관원 및 그의 가족들에 대해 비자제한을 실시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미국이 그 어떤 구실로 신강연관문제와 관련해 중국측 실체와 인원에 대해 그 어떤 제한을 실시하든지 중국은 모두 단호히 반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중국은 이미 미국측에 엄정교섭을 제기하고 엄정한 입장을 표명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신강사무는 순전히 중국 내정에 속하며 그 어떤 나라도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신강에는 미국측이 억측한 이른바 인권문제가 근본적으로 존재하지 않으며 미국이 그 어떤 구실로든지 신강문제에서 중국의 실체와 인원에 대해 그 어떤 제한을 가하는 것은 모두 국제관계 기본원칙을 심각히 위반하고 중국 내정에 대한 심각한 간섭으로 중국은 모두 단호히 반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신강이 취한 대테러와 극단화 제거조치는 원천적으로 극단주의와 테러리즘의 자생을 막기 위한 것이며 전적으로 중국의 법률과 국제실천에 부합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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