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미국이 인권문제 구실로 중국기업을 수출제한 실체명단에 넣는 것 반대

2019-10-08 19:21:22 CRI

보도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10월 7일 공시를 발표하고 중국 신강위글자치구 공안청과 그 소속 18개 기구, 신강생산건설병퇀 공안국과 해강위시(海康衛視) 등 8개 중국 기업을 수출제한 실체명단에 넣었습니다.

이에 대해 언급하면서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8일 가진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측의 행위는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심각히 위배하고 중국 내정을 간섭했으며 중국측의 이익에 손해를 주었다고 하면서 중국은 이에 대해 강력한 불만을 표시하며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신강사무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에 속하며 그 어떤 나라든지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미국측이 즉각 잘못을 바로잡고 해당 결정을 철수하며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중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계속 확고하고 힘 있는 조치를 취하여 국가의 주권과 안전, 발전이익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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