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조미 쌍방이 대화협상 통해 각자 관심사 해결 방법 도모하길

2019-10-08 19:19:41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조선과 미국 쌍방이 인내심을 유지하고 서로 마주 향해 나아가면서 계속해 대화와 협상을 통해 각자의 관심사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5일 조선과 미국 쌍방은 스톡홀롬에서 실무차원의 협상을 가졌습니다. 회의 후 조선측은 협상은 조선측의 기대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이미 파열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미국측이 조선측과 양호한 토론을 했으며 쌍방이 2주 후 재협상을 할 것을 제안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언급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줄곧 조미 실무차원의 협상을 면밀히 주목하고 있다며 조미 쌍방의 해당 태도표시에 주의를 돌렸다고 했습니다. 그는 조선반도 비핵화와 영구한 평화를 실현하는 것은 대세의 추세이며 또한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기대와 공감대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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