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파키스탄 총리 중국 방문 양국관계발전에 새 동력 주입 기대

2019-10-08 19:17:31 CRI

임란 칸 파키스탄 이슬람공화국 총리가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중국을 방문합니다.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임란 칸 총리의 이번 방문을 매우 중시하며 이번 방문이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어 양국 관계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임란 칸 총리는 올해 4월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에 참석한 후 반년도 안되는 사이에 다시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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