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불가리아, 로므니아, 체코 등 6국 정상들과 수교70주년 맞아 상호 축전

2019-10-08 10:01:27 CRI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습근평(習近平) 국가주석이 각기 불가리아, 로므니아,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폴란드 6개 나라 정상들과  서로  축전을 보내 중국과  6나라 수교 70주년을 경축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축전에서 중국정부와 중국인민을 대표해 6개국 정부와 인민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축원을 전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축전에서 6개 국가는 가장 일찍 새 중국을 인정하고 수교한 나라들이라고 전하며 70년간 중국은 6개 나라와 상호존종, 평등상대, 호혜상생의 원칙에 따라  양자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동했으며 중국과 6개 나라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이익을 갖다주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현재 양자간 고위층 내왕이 밀접하고 각 분야의 호혜협력성과가 풍성하며 인문교류가 풍부하고 다채롭다며 새 시대 중국과 6개 국가는 새롭고 더욱 광활한 전망을 맞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6개 국가와의 관계발전을 고도로 중요시하며  6개 국가 정상들과 함께 노력해 수교 70주년을 기점으로 "일대일로"와 중국-중동부유럽국가들과의 협력 기회를 잘 활용해 전통친선협력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6개 나라 정상들은 70년간 각자 국가들은 중국과의 관계에서 시간과 국제풍운 변화의 시련을 이겨내고 거대한  진보와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표했습니다. 6개국 정상들은 또한 중국이 현대화 건설과 중국꿈을 실현하는 진척에서 거둔 빛나는 성과를 높이 평가했으며 대중국 관계 발전을 고도로 중요시하고 전통친선을 소중히 여기며 중국과의 양자교류와 협력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일대일로"공동건설과 중국-중동부유럽국가들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이외 이극강 국무원 총리도 각기 6개 국가의 총리들과 상호 축전을 교환해 양자 수교 70주년을 경축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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