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녹색중국” 세계생태문명의 비주얼 끌어올려

2019-10-07 15:52:16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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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방송국은 7일 "'녹색중국' 세계생태문명의 비주얼 끌어올려" 라는 제목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2000년부터 2017년까지 중국의 식생피복률 증가량이 세계 식생피복률 전반 증가량의 4분의 1이상을 차지해 세계 1위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중국이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녹색발전을 실현하는 면에서 견실한 성과를 이룩한 것은 정부가 전략적 측면의 배치와 환경보호에 대한 지속적인 감독관리, 정비강도와 갈라놓을 수 없으며 환경보호에 대한 중국인들의 광범한 참여 덕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중국인들은 현재 "녹수청산이 금산은산이다"라는 말을 가장 많이 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기후변화는 인류가 직면한 공동의 도전이고 생태문명건설은 세계의 공동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9월 말에 개최된 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중국은 "유엔기후변화 기본틀공약"과 "파리협정"의무를 열심히 이행할 것이라고 표시한 동시에 기후변화는 반드시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공동적이면서 차별화있는 책임"을 준수하는 등 기본원칙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중국은 기후변화에 대한 약속을 국제사회에 다시 한번 분명히 했고 세계 환경정비에 대한 주장을 천명했다면서 이는 책임적인 대국의 결심과 담당을 구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중국은 세계 생태문명건설의 중요한 참여자와 기여자, 인솔자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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