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 주석, 마카오 퇴직노인들에 대한 답신에서 중양절 축복인사 전해

2019-10-07 15:46:59 CRI

중국의 전통명절인 중양절(重陽節)에 즈음해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10월 6일 마카오이웃총회 이준(頤駿)센터의 30명 노인들에게 보낸 답신에서 친절한 안부인사를 전하고 전국의 노인들이 건강 장수하고 행복하기를 축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답신에서 당신들의 편지를 보고 10년전 마카오에서 당신들을 만나던 정경을 떠올렸다며 당신들이 퇴직 후 공익사업에 열중하고 충실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대해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새 중국의 동년배로서 당신들은 국가의 수십년간 풍운변화를 견증하고 "한나라 두제도"가 마카오에서 성공적으로 실천되는 것을 직접 겪었다고 표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당신들이 중국인으로서 마음속 깊이 자부심을 느낀다고 한데 대해 자신은 이 또한 광범위한 마카오 동포들의 마음의 목소리라고 믿는다고 표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답신에서 당신들이 계속 빛을 발휘해 마카오 청년들에게 마카오 조국 귀속 후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들려주길 바라며 나라를 사랑하고 마카오를 사랑하는 정신을 잘 계승하고 광동-홍콩-마카오 빅베이 에어리어의 건설에 적극 참여하도록 청년들을 독려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습니다.

마카오이웃총회 이준센터는 2007년에 설립되었으며 노인을 위한 전문적인 서비스기구입니다. 2009년 1월 당시 국가 부주석이었던 습근평 동지가 마카오 시찰기간 이 센터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 이 센터의 30명 노인들은 습근평 주석에게 편지를 보내 마카오 조국 귀속 후의 발전변화를 이야기하고 중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표달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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