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 외환관제 실시 안함 재 천명

2019-10-06 16:05:50 CRI

진무파(Paul Chan) 홍콩특구정부 재정사(司) 사장이 6일 공식사이트에 글을 발표해 홍콩은 외환관제를 실시하지 않고 홍콩달러는 자유태환이 가능하며 자금은 자유롭게 유입과 유출이 가능하다는 것은 기본법이 장엄하게 보장한다고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진무파 사장은 홍콩의 외환보유자산은 4300억달러 이상으로 홍콩통화의 2배 이상이 되여 외환보유가 충족하며 정부는 재정실력이 상당하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7월말까지 재정보유가 1조1400억 홍콩달러를 돌파해 특구정부의 23개월 지출에 맞먹거나 현지 총생산의 38.3%에 상당하여 홍콩달러를 탄탄하게 지탱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진무파 사장은 지난 수개월동안 홍콩에 일부 파동이 있기는 했으나 홍콩은 은행체계가 안정적이고 건전하며 금융시장이 훌륭하게 운행되고 있기에 특구정부는 홍콩의 통화와 금융안전을 유지할 결심과 능력, 자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진무파 사장은 특구정부가 "복면금지규례"를 실행하는 유일한 목표는 폭력을 가하는 자들이 숨을데가 없도록 하여 공공안전을 지키고 사회질서를 회복하며 시민의 인신안전과 재산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폭력과 불법행위를 계속 방임한다면 사회가 "폭력의 소용돌이"에 빠져 대다수 시민이 압박받게 될 것이라고 규탄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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