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식 빈곤 퇴치', 세계 빈곤 퇴치의 길 밝혀

2019-10-04 17:05:30

'중국식 빈곤 퇴치', 세계 빈곤 퇴치의 길 밝혀

중앙라디오TV총국은 4일 "'중국식 빈곤 퇴치'가 세계 빈곤 퇴치의 길을 밝혀준다"는 제하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에 즈음해 "잡교 벼의 아버지"로 불리는 90세의 농업과학가 원융평(袁隆平)이 '공화국 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중국은 세계 9%에 달하는 경작지로 세계 20%에 가까운 인구의 먹는 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식량 생산량이 다년간 세계 2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70년간 중국에서는 누계로 8억 5천만명 이상에 달하는 빈곤인구가 줄었으며 계획에 따라 중국은 내년에 절대적 빈곤을 기본상 해소하는 목표를 실현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식 빈곤 퇴치', 세계 빈곤 퇴치의 길 밝혀

글은 세계 최대 개도국으로서 중국의 70년간 빈곤감소 성과는 세계 빈곤감소 진척을 가속화하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중국은 유엔 빈곤감소 목표를 우선 먼저 실현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아프리카-라틴미주국가에 아무런 정치조건에 부가하지 않은 원조를 능력껏 제공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식 빈곤 퇴치', 세계 빈곤 퇴치의 길 밝혀

글은 중국의 빈곤감소 모델과 경험은 세계 빈곤감소사업에 중국 지혜와 중국 방안을 기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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