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연구인원 당뇨병 합병증 쾌속 검측방법 개발

2019-10-04 17:02:53

최근 중,미 양국 과학연구 인원들은 당뇨병 합병증을 빠르게 검측해내는 방법을 연구 개발해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혈액 몇방울만으로 당뇨병 환자의 심장질환,아테롬성 동맥경화와 신부전 등 치명적인 합병증을 검측해낼수 있다고 합니다.

세계에는 4억명에 달하는 당뇨병 환자가 있는데 그중 3분의 2의 환자가 혈관 합병증으로 사망했습니다. 때문에 빠른 시간내에 적시적으로 관련 합병증을 발견하는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중국 무한대학, 미국 시카고대학과 서북대학의 연구인원들은 함께 이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해 62명의 당뇨병 환자를 상대로 테스트를 진행해본 결과 그중 12명이 합병증 증세가 없고 34명이 한 종류의 합병증 증세를 보였으며 16명이 여러 종의 합병증 증세를 보였습니다. 테스트 결과 새로운 검측 방법은 기존의 검측방법보다 빠르고 준확도가 더 높습니다.

소개에 의하면 이 방법은 일전에 간암 검측, 림프종, 다발성 골수증, 결장암 등 검측에도 응용되고 있는데 88%의 종양을 검측해낼수 있다고 합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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