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CMG 생중계의 시각적 향연·6대 돌파· 광동어판 70주년 성회 영화 극찬

2019-10-03 17:45:21

"인민일보"는 3일 제2면에 중요 기사로 중앙라디오TV총국(CMG)의 국경 생중계 보도를 극찬하고 논평했습니다.

이 3편의 기사는 각기 "진한 감동을 선사한 시각적 향연--참으로 멋진 국경절 경축행사 생중계"와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행사의 TV 생중계 6대 돌파", "국경절 성회 4K 생중계 광동어판 대작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지역서 상영 박두"입니다.

"진한 감동을 선사한 시각적 향연--참으로 멋진 국경절 경축행사 생중계"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대회가 10월 1일 오전 베이징 천안문광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었습니다. CMG의 4K 초고화질, 5.1 스테레오 생중계를 시청한 후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은 "생중계는 정말 멋졌고 진한 감동을 선사한 시각적 향연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인민일보"는 "진한 감동을 선사한 시각적 향연--참으로 멋진 국경절 경축행사 생중계"란 제하의 기사에서 과학기술혁신기업과 문화미디어업, 대학, 부대 등 영역의 시청자와 누리꾼들을 인터뷰한 결과 CMG가 선사한 생중계를 통해 현장에서 성대한 열병식과 군중 퍼레이드를 보는 듯한 감동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시청자와 누리꾼들은 또 현장에서 보진 못했지만 HD화질과 오디오, 여러 각도로 생중계된 영상, 그리고 무인기로 촬영한 웅장함과 HD화질로 촬영한 디테일한 생중계 화면 덕분에 진한 감동을 받을 수 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들은 "세계 수억 시청자들이 집문을 나서지 않고도 입체적이고 전방위적이고 다각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이번 생중계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을 흘린 이들에게 사의를 전했습니다.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행사의 TV 생중계 6대 돌파"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행사의 TV 생중계 6대 돌파"란 제하의 "인민일보" 보도는 이번 TV생중계는 6가지의 돌파를 가져왔다고 소개했습니다. 처음으로 승강탑을 사용해 시사정치 화면을 촬영함으로써 촬영 시 카메라와 카메라간 상호 영향으로 촬영 효과가 떨어지고 지도자들의 관람 시선을 막는 문제점을 해소함으로써 시사정치뉴스의 화면감이 옹골차고 선명하도록 확보하고 생동감을 더해주었습니다. 또한 처음으로 열병식 연선 바깥쪽에서 이동 촬영차가 이동 촬영을 함으로써 측면에서 촬영한 열병식 대화 화면을 한 화면에 담을 수 있어 거리감이 고도로 일치하도록 했습니다. 한편 처음으로 중심구역에서 가까운 곳에 삭도 카메라를 설치해 카메라의 기능과 시각 폭을 충분히 확대함으로써 국기와 사열을 받는 부대(군중 퍼레이드 대오), 천안문 성루 3층이 한 화면에 담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밖에 처음으로 지도자 열병 이동 촬영차에 회전의를 추가해 화면의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켰고, 처음으로 근거리 지반 촬영장치를 설치했으며, 처음으로 중국이 자체로 연구 개발한 시뮬레이션 시스템의 '시뮬레이션' 작용을 높였습니다.

"국경절 성회 4K 생중계 광동어판 대작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지역서 상영 박두"

중국중앙라디오TV총국(CMG) 동영상 플랫폼(央視頻)에서 출품하고 이 플랫폼과 CMG 대만구(大灣區) 소리방송이 공동으로 출시한 "지금 이 시각--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성회" 4K 생중계 광동어판 영화가 국경절 기간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 지역 영화관에서 상영됩니다. 이는 10월 1일에 CMG의 4K 초고화질 국경절 생중계 신호가 전국의 70여개 영화관에 전송된 데 이어 4K "생중계 대작"이 또다시 스크린에 펼쳐지는 것으로 됩니다. 따라서 대만구 관람객들은 영화관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성회의 순간을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인민일보"는 "국경절 성회 4K 생중계 광동어판 대작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지역서 상영 박두"란 제하의 글에서 국경절 당일 대만구 소리방송이 사상 처음 광동어로 국경절 경축대회를 생중계한 후 대만구에서 양호한 반향을 일으켰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광동, 홍콩, 마카오, 대만구의 80여개 영화관에서 우선 선보이는 영화 "지금 이 시각--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성회"는 관람객들과의 언어적 거리감 해소와 4K 초고화질 화면간의 완벽한 융합을 실현할 전망입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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