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대변인, 조미 대화 재개 언급

2019-10-03 16:54:39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조미 대화 재개와 관련된 기자의 질문에 중국측은 조미 쌍방이 곧 접촉 대화를 재개한다고 밝힌데 대해 환영하며 조미 양측이 기회를 다잡아 대화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도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최선희 조선 제1부상이 지난 1일 조미 양측은 오는 10월 4일 예비접촉에 이어 5일 실무협상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밝혔고, 미국측이 이를 확인했는데, 중국측은 이에 대해 어떻게 논평하는가고 기자가 질문했습니다.

이에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조미 양측이 곧 접촉과 대화를 재개한다고 밝힌데 대해 유의했으며 이를 환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조미간 대화를 일관하게 지지하며 조선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일관하게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현 정세에서 조미 양측이 기회를 다잡아 서로 마주보면서 나아가 대화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도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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