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매체,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년간 이룩한 위대한 성과 높이 평가

2019-10-02 14:25:22

10월 2일 자 마카오 각 신문들은 큰 편폭으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행사를 보도하고 중국이 지난 70년간 이룩한 위대한 성과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마카오일보'는 6개 면으로 국경 열병식과 군중 퍼레이드를 보도했습니다. 그 중 톱 기사는 '국경열병식, 성세의 군 위상 과시' 란 제목으로 외계의 큰 주목을 받는 중국 군대의 '스타'장비인 동풍-41 핵탄두, 동풍17 상규 미사일, 국산 신형 원격 전략폭격기 굉(轟)6N 등을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한 나라 두 제도'를 부각한 홍콩마카오종대" , "세인들이 괄목할만한 70년 성과", "국가의 강성 민심 진작' 등 제목으로된 상세한 보도도 진행했습니다.

'신화 마카오지'는 " 인민들, '한 나라 두 제도' 위업 추동"이라는 사설을 발표했습니다. 사설은 경축대회에서 한 습근평 주석의 연설은 시종 인민군중들의 입장에 서서 나라와 인민을 걱정하고 인민대중의 이익을 전제와 출발점으로 하는 모습을 엿볼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사설은 또한 연환모임 시 연속 세번 '인민만세'라는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았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군중 퍼레이드에서도 택배원, 광장무용 아줌마 등이 천안문광장을 지나는 배치를 해 인민성을 두드러지게 보여주었다고 극찬했습니다.

사설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는 인민들에 의거해 완성되고 '한 나라 두 제도' 위업도 인민들이 추동한다며 이는 홍콩과 마카오 인민, 조국 내지의 인민이 함께 완성할 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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