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홍콩 마카오에서 국경 70주년 다양한 축하 행사 열려

2019-09-30 16:41:34

광동 홍콩 마카오에서 국경 70주년 다양한 축하 행사 열려

최근 중국의 광동,홍콩,마카오 각 계에서는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축하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9월 28일 밤, 홍콩섬 각 계 연합회가 주최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 환락의 홍콩 국경절 문예야회"가 완자이 엘리자베스 체육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야회가 시작되자 무대 위의 공연자와 관중들이 함께 노래로 조국을 찬미하는 등 현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중국 정협위원인 소장영(蘇長榮) 홍콩 각계 연합회 이사장은 국경절을 경축하는 순간, 홍콩 동포를 비롯한 모든 중국인들이 긍지감과 자부심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9월 29일, 홍콩 전 구의 상공연합회를 비롯한 홍콩 상공인들이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 행사 및 각 구 상공련 여성기업가 및 청년기업가 연합회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일제히 "사랑해, 중국"을 합창하며 조국의 번영과 홍콩의 화합을 기원했습니다.

마카오에서는 9월 29일 오전 8시에 각 계의 청년들이 서만호 광장에 모여 국경절 행사에 참가하였습니다. 국가가 울려 퍼지면서 오성홍기가 서서히 게양되었습니다. 행사에는 마카오 청년 200명이 숫자 70의 모양을 만들어 축하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날 오후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대회가 광동성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홍콩과 마카오의 애국 동포 대표들이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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