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중러수교 70주년 기록물 문헌전 개막식에 참석

2019-09-30 11:12:35

중국 국무위원인 왕의(王毅) 외교부장이 29일 외교부에서 제니 소프 주중 러시아 대사와 함께 중러 수교 70주년 기록물 문헌전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중국과 러시아 수교 70주년 기록물 문헌전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특별한 우정과 잊을 수 없는 여정, 신형의 관계, 공통된 책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불안정하고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오늘날의 국제정세에 직면해 중국과 러시아는 상호간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다자주의를 수호하며 유엔 헌장의 취지를 수호하는 공동의 책임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습근평 주석과 푸틴 대통령의 전략적 인솔하에 중러 관계가 역대 가장 훌륭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지난 6월, 양국 정상이 중러의 새 시대 전면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키겠다고 선언한것을 기점으로 중러 관계가 새로운 장을 열어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60여 점의 귀중한 기록물 문헌과 도표, 실물을 통해 중러 관계 발전의 역사적 행정과 중요한 성과를 보여주게 됩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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