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안 행정장관 “마카오는 '한 나라 두 제도' 실천의 열토”

2019-09-30 11:46:29

최세안 행정장관 “마카오는 '한 나라 두 제도' 실천의 열토”

마카오특별행정구가 29일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년 기념 리셉솁션을 가졌습니다.

최세안 마카오특별행정구 장관은 70년간 국가는 세인들이 괄목할만한 휘황한 성과를 이룩했다며 마카오는 국가발전의 빠른 차에 편승해 보다 빠르고 보다 훌륭한 발전을 이룩했고 '한 나라 두 제도' 실천의 열토로 부상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세안 장관은 축사에서 지난 10년간 마카오특별행정구 정부와 사회 각계는 손잡고 한 마음으로 국가의 수요와 마카오의 우세에 따라 '일대일로'와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 건설의 중대한 기회를 주동적으로 다잡고 마카오특별행정구 제반 사업의 발전을 꾸준히 추진해왔다고 말했습니다.

최세안 장관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마카오의 경제는 거족적인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총 실업률이 2%미만을 유지하고 현지 중위권 주민들의 소득이 2만 마카오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또한 주요 재정수입을 민생과 도시건설에 돌렸고 교육과 의료보건, 사회보장에 투입된 정부 지출이 작년에 370억 마카오 달러 이상에 달해 주민들이 발전 성과를 공유하도록 담보했습니다.

최세안 장관은 또 마카오는 지금 '한 나라 두 제도' 실천의 열토가 되고 있고 세계에 마카오 특색의 '한 나라 두 제도' 의 성공적인 실천 성과를 보여주면서 '한 나라 두 제도'가 전적으로 실시 가능하고 민심을 얻었음을 입증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한 나라 두 제도'는 가장 귀중한 핵심적인 경험이라면서 중앙의 영도와 지지 하에 마카오의 종합실력을 꾸준히 제고하고 마카오의 안정과 번영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는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 발전 계획 요강' 실시의 첫 해이자 특별행정구정부 교체의 해입니다. 최세안 장관은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의 중심도시의 하나인 마카오는 자체의 능력과 역내 협력을 보강하는 책략을 견지해 마카오 경제의 적절한 다원화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국가 경제발전과 대외개방에서의 마카오의 지위와 역할을 힘써 제고함으로써 활력으로 충만된 세계급 도시군 구축에 기여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특별행정구 차기 행정장관이 법에 따라 시정하는 것을 계속 지지하고 국가를 사랑하고 마카오를 사랑하는 훌륭한 전통을 계속 발양해 마카오의 제반 사업을 새로운 단계에로 추동할 것을 마카오 사회 각계에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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