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번영의 70년에 경의를 드린다

2019-09-28 15:16:22

한 나라 한 민족의 력사에서 70년이라는 세월은 그리 긴 것이 아니다.

더우기 5천여년의 장구한 력사를 가진 중화민족에게 있어서 70년은 너무도 눈에 띠지 않는 순간이라고도 말할수 있다.

그러나 중국이 걸어온 최근 70년은 그 이전의 장장 수천여년의 력사를 무색케 하며 찬란히 빛나는 중화의 최고정화이다.

나는 중국에서 5년 정도 생활하면서 중국의 여러 곳을 많이 가보았고 중국의 발전면모에 대해 적지 않게 체험했다.

중화의 아들딸들이 피어린 항일전을 벌린 대별산기슭과 동북의 항일전장도 밟아보았고 중국이 걸어온 건국의 자욱자욱을 보여주는 박물관들과 전시관들도 수없이 돌아보았다.

부강번영의 70년에 경의를 드린다

부강번영의 70년에 경의를 드린다

부강번영의 70년에 경의를 드린다

(사진: 군사박물관,안휘성,합비시)

그리고 과학기술혁신으로 앞서가는 도시들도 가보았고 최첨단기술설비가 갖추어진 공장들도 가보았으며 중화대지를 누비는 고속철을 타고 칙칙폭폭 증기기관차가 힘겹게 달리던 중국의 력사속으로 들어가 보기도 했다.

부강번영의 70년에 경의를 드린다

부강번영의 70년에 경의를 드린다

(사진: 과학원,섬서 경항대운하)

중국의 벗들과 함께 풍성한 식탁에서 중화료리의 진미를 맛보기도 했고 십수억 대식구의 풍요한 식생활에 놀라기도 했다.

내가 중국의 여러 곳을 돌아보고 많은 생활을 체험하면서 느낀 것은 중국의 이 모든 변혁의 력사가 세월따라 온 것도 아니며 저절로 하늘에서 떨어진 것은 더더욱 아니라는것이다.

수천년의 변천사도 이루어내지 못한 나라와 민족의 강대함과 부유함, 최첨단의 과학기술과 문명의 발전을 창조한 중국의70년.

이 력사속에는 시련과 난관의 언덕도 있었고 아픔과 슬픔도 있었지만 중화민족은 강인한 의지로 이겨내고 오늘의 중국을 일떠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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