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초 CCTV 4K고화질 생방송 극장에서 관람 가능

2019-09-27 19:40:49 CRI

중앙라디오텔레비젼총국 "央視頻"에서 제작하고 중국 최초로 영화관에서 선보이는 "생방송 블록버스터" "이시각-새중국 70성상 공동경축"이 "10.1"국경일 전국의 70개 영화관에서 동시에 방송됩니다. 이는 중국 역사에서 최초의 위성으로 영화관에 송신되는 4K초고화질 신호입니다.  중국 10여개 성의 관중들이 영화관에서 중앙라디오텔레비젼 총국이 송신하는 4K초고화질 신호를 통해 새중국 창건 70주년 경축대회와 성대한 열병식, 관중퍼레이드의 심금을 울리는 장면을 현장감 있게 생생하게 느낄수 있습니다.

9월27일 오전 중앙라디오텔레비젼총국과 국가영화국이 공동으로 베이징 풍대(豊臺)구의 완다(萬達)시네마에서 4K초고화질 생방송 영화 "이 시각-새중국 70성상 공동경축" 가동식을 진행했습니다. 중앙선전부 부부장인 신해웅(愼海雄)중앙라디오텔레비젼총국 국장과 국가영화국, 국가라디오텔레비젼총국, 전국 10여개 주요 영화관 관계자들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신해웅 부부장은 가동식에서 이는 총국의 업무에 대한 습근평 총서기의 일련의 중요한 지시정신을 집행하고 정도를 지키며 혁신하고 고품질 발전 추진에 박차를 가하며 "5G+4K/8K+AI"의 새로운 전략적 구도를 적극 구축한 또 하나의 혁신 실천이라고 말했습니다.

중대한 주제선전보도의 생방송 신호를 극장가에 송신하는 역사적인 조치는 초고화질 텔레비젼과 극장가의 "악수"로 보다 활력적으로 혁신하고 새시대의 가장 큰 목소리를 보다 잘 내며 힘을 모아 "두개의 백년"분투목표를 실현하려는 웅장한 기상을 보여주는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텔레비젼 생방송의 주요 진지는 천만가구의 거실이였으며 영화관은 정교한 블록버스터의 주요 진지였습니다. 중앙텔레비젼은 이번에 4K 초고화질 생방송 영화 "이 시각 - 새중국 70성상 공동경축"은 사람들의 거실을 영화관에 "옮겨"놓아 관중들이 텔레비젼 생방송의 생생한 화면을 관람하는 것과 함께 스크린의 격동과 감동도 느끼도록 하여 라디오텔레비젼 내용의 시효성과 영화 상영환경의 고품질 결부를 이루어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는 영화의 시효성에 대한 역사적인 격상이며 중국의 영화 역사가 새롭게 쓰이는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웅장화려한 국경퍼레이드의 화면을 전국 관중에게 완벽하게 전달하고저 중앙라디오텔레비젼총국은 반년전에 생방송팀을 파견해 현지답사를 진행하고 카메라의 위치 등을 확인했으며 창조적으로 화면과 음향, 카메라의 컷, 현장 요소를 교모하게 하나로 묶어 최초로 전 과정 전 요소의 4K초고화질과 5.1 서라운드 사운드 생방송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텔레비젼 역사에서도 이정비적인 의미가 있는 일이며 새중국 70성상에 대한 깊은 정을 담은 예찬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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