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공서, 미국 홍콩 관련 안건 추진 즉각 중단할 것 촉구

2019-09-27 09:52:06 CRI

9월 25일 미국 국회 상하원 외교위원회가 "2019년홍콩인권민주화법"을 심사통과해 홍콩 인권 민주상황에 먹칠하고 중앙정부의 홍콩정책을 모독했습니다. 홍콩특별행정구 주재 중국 외교부 특파원공서 관계자는 26일 홍콩 관련 안건을 추진하려는 "위험한 게임"을 즉각 멈출 것을 미 국회에 촉구하면서 그렇지 않을 경우 자업자득으로 제 무덤을 제가 파는 경우에 이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관계자는 홍콩이 회귀한 후부터 중앙정부는 줄곧 엄격히 헌법과 기본법을 준수하며 처사했고 홍콩에서는 "한 나라 두 제도", "홍콩인에 의한 홍콩 관리" 및 고도의 자치 방침이 이행되었으며 홍콩 주민이 향유하는 제반 권리와 자유도 충분한 법적담보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홍콩의 법치지수와 자유지수는 모두 국제랭킹에서 미국을 훨씬 앞서고 있다고 부연했습니다.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미국이 홍콩에서 획득한 무역흑자 총액이 무려 2970억 달러에 달하는바 홍콩은 미국 최대의 흑자내원지이고 현재 1300여개 미국 기업이 홍콩에서 경영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따라서 홍콩의 번영안정을 유지하고 "한 나라 두 제도"를 장기적으로 안정하게 이행하는 것은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공동이익에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관계자는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고 홍콩사무는 온전히 중국 내정에 속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 측은 외부세력이 홍콩사무에 함부로 간섭하는 것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홍콩 관련 안건을 추진하려는 "위험한 게임"을 즉각 중단할 것을 미국 의원들에게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 안건을 강행할 경우 자업자득으로 제 무덤을 제가 파는 경우에 이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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