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2019-09-27 09:38:56 CRI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26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고 시장가격 감측과 예측 조기경보를 강화하며 물가의 기본안정을 유지하고 기본 민생을 보장할데 대해 배치했습니다.

회의는 또한 석탄 화력발전의 전력 가격 형성 메커니즘을 보완하고 전력의 시장화 거래를 촉진하며 기업 전력 소비 원가를 줄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회의는 제8진의 중점문화재보호 부문을 심사, 비준했습니다.

회의는, 물가 안정은 수천가구의 실제 이익과 경제사회 발전의 전반에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현 정세에 직면하여 법칙을 존중하고 시장방법의 활용을 보다 중시하여 일부 식품 가격의 지나친 인상을 억제하고 공업생산자 가격의 기본적인 안정을 유지하고 전년 물가의 총 수준을 합리한 구간으로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또한 당 중앙과 국무원의 전력체제개혁 심화 배치를 실행하고 개혁에 의한 시장화 전력 형성메커니즘의 형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아직까지 시장화 거래를 실현하지 못한 석탄화력 발전 전력을 상대로 내년 1월 1일부터 석탄전기 가격의 연동 메커니즘을 취소하며 현행 전력 가격 메커니즘을 '기준가격+상하 변동'의 시장화 메커니즘으로 고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의는 또한 고대 유적과 고대 건축물, 근현대 중요한 역사유적과 대표적인 건물 등을 망라하여 제8진의 전국 중점문물 보호 부문 총 762곳을 심사, 비준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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