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국무원 홍콩마카오판공실 美 “2019홍콩인권민주화법” 통과 관련 성명 발표

2019-09-26 11:13:29 CRI

미국 동부시간으로 9월 25일 미국 국회 상하원이 중국 인민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부 의원이 제기한 이른바 "2019년 홍콩인권민주화법"을 통과했습니다. 중국 내정에 대한 이런 난폭한 간섭과 국제법 및 국제관계의 기본 준칙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국무원 홍콩마카오판공실 보도대변인은 중국은 이를 강력히 규탄하고 견결히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홍콩은 미국의 주요한 무역파트너 중 하나로서 홍콩이 장기적인 번영과 안정을 유지하는 것은 미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이익에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하지만 미국 국회 및 일부 정객이 인권과 민주를 빌미로 이른바 "2019년 홍콩인권민주화법"을 통과하는 것은 반중 및 홍콩교란 세력과 일부 폭도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홍콩 난국에 불을 더 지피려는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런 행위는  중미관계를 심각하게 파괴하고 미국에도 유리하지 않다고 일침했습니다. 

대변인은 홍콩 소규모의 파괴분자들이 도처에서 외부세력의 간섭을 애걸하고 나라와 홍콩의 이익을 배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나라를 배반하고 홍콩을 난국에 빠뜨리는 그들의 행위는 애국인사들과 홍콩을 사랑하는 모든 인사들의 질타를 받고 역사에 치욕적인 일당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대변인은 홍콩 사무에 대한 난폭한 간섭을 즉각 멈추고 중미관계의 대국을 파괴하는 일을 삼가하며 양국의 장원한 발전과 근본이익에 유리한 일을 많이 하도록 미국 국회 일부 정객에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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