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국무위원: 안보리 유엔과 역내기구 반테러협력 공개회의 참석

2019-09-26 10:55:00 CRI

현지시간으로 9월25일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뉴욕 유엔본부에서 안보리 유엔과 역내기구 반테러협력 공개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테러리즘은 인류의 공동의 적이며 반테러는 각국이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현재 국제반테러 정세가 여전히 심각하고 복잡하며 극단주의 사상과 테러리즘의 긴밀한 관계가 보다 뚜렷하다며 국제반테러 협력은 보강돼야지 약화돼서는 안되며 각국은 인류운명공동체의식을 수립하고 종합적인 조치를 취해 표상과 실상 모두를 다스리고 테러리즘을 공동으로 타격하며 초점문제의 정치적인 해결을 추진하고 상이한 문명과 종교의 상호존중, 조화로운 공존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테러리즘의 회귀와 관련해 왕의 국무위원은 중국의 주장을 밝혔습니다.

첫째, 기준을 통일하고 테러리즘을 엄하게 타격하는 태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둘째, 중점을 돌출히 하고 사이버테러를 타격해야 합니다.

셋째, 예방을 중요시하고 테러리즘의 근원을 제거해야 합니다.

넷째, 협력을 보강하고 유엔의 핵심적인 역할을 발휘해야 합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또 예방식 반테러와 극단화 제거에서 취한 중국 신강의 조치와 성과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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