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의 번영과 발전은 먹칠을 허용하지 않는다

2019-09-25 20:27:07 CRI

올해 9월 25일은 중국 신강위구르자치구 평화해방 70주년이 되는 기념일입니다.

장기간의 발전을 거쳐 신강은 이미 중국에서 뒤떨어지고 폐쇄적이던 변강 지역에서 중국 서북지역의 대외개방의 문호로 발전했습니다.

특히 최근 몇년간 신강은 대테러와 극단화제거 정책을 힘있게 실시하여 안정적인 사회 질서를 회복했으며 번영과 발전의 새로운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서방인들은 남에게 알리지 못할 목적을 품고 무시로 신강을 상대한 온갖 오명과 비난을 조작하고 있습니다.

중국 서북지역의 문호로서 신강은 1949년에 평화적으로 해방되고 1955년 10월 자치구를 창립한 후 경제사회의 급속한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내년에 신강은 중국의 기타 지역과 같은 보조로 예정기한에 전적인 빈곤탈퇴 목표에 도달하게 됩니다.

실크로드 경제지대의 핵심지역인 신강은 지금 광활한 발전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신강의 독특한 문화와 종교는 충분한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신강의 종교장소는 2.8만개를 넘으며 약 3만명의 종교 신도들이 있습니다. 또 무슬림인 530명당 한채 비례의 청진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비례는 많은 무슬림 국가를 초월했습니다.

역사, 민족, 종교 문제의 복잡성으로 인하여 지난 세기 90년대부터 신강 지역에서 수천 건의 테러 사건이 발생했으며 현지 대중의 생명과 재산, 정상적인 종교신앙 자유 등 기본권리를 심각히 파괴하고 현지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진원지로부터 극단주의와 테러리즘을 예방하기 위해 신강 현지 정부는 최근 몇년간 법에 의거하여 직업기능교육훈련센터를 설립하였습니다. 이것은 국제사회의 대테러, 극단화의 제거의 기본정신과 기본원칙에 전적으로 부합합니다.

신강의 지난 70년의 큰 발전 성과는 그야말로 중국 민족지역 발전의 본보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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