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유엔의 틀내에서 각자가 보편적으로 수용하는 네크웤공간 국가행위준칙 제정

2019-09-25 19:22:04 CRI

27개 나라가 얼마전 네트웤공간에 책임 지는 국가행위문제와 관련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유엔의 틀내에서 각자가 보편적으로 수용하는 네트웤공간 국가행위 준칙을 제정하는 것을 일관하게 주장한다고 하면서 모든 나라가 유엔이 이미 달성한 공감대에 돌아올 것을 호소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중국과 러시아 등 상해협력기구 성원국은 일찍 2011년 유엔에 세계 제1부의 '정보안전 국제행위준칙' 초안을 공동 회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런 나라의 공동의 추진으로 유엔은 여러번 정부 전문가팀을 세우고 이 문제를 토론했으며 중요한 공감대를 이뤘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전문가팀의 해당 보고서는 최종적으로 초안의 핵심내용에 들어갔으며 여러 나라가 응당 '유엔헌장'을 기초로 한 국제법을 준수하고 네크웤공간의 평화와 협력을 수호하는데 힘써야 한다는 것을 명확히 제기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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