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측이 유엔에서 언어공격을 하지 말것을 희망

2019-09-25 19:07:37 CRI

24일 트럼프 미 대통령은 유엔총회의 일반성 변론에서 여러번 중국을 언급하고 중국이 세계무역기구 가입 승낙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비평했으며 또 중국측이 홍콩문제를 타당하게 해결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를 언급하면서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베이징에서 유엔총회는 언어공격을 진행하고 타국내정에 간섭하는데 적합한 장소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유엔총회의 일반성 변론은 유엔 회원국이 세계 평화와 발전의 중대한 문제를 둘러싸고 의견을 발표하며 견해를 나누는 중요한 플랫폼이고 국제사회가 다각주의를 수호하며 국제와 지역 열점 문제의 해결을 추진하고 각종 글로벌 도전에 대처하는 중요한 계기라고 하면서 언어공격을 진행하고 타국의 내정에 간섭하는데 적합한 장소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미 관계에 대해 중국측의 입장은 일관하고 명확하다고 하면서 양국이 합하면 양자에 모두 이로우며 싸우면 모두 다치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는, 상호존중, 구동존이만이 함께 지내는 이치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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