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국무위원: 중미경제무역협상은 평등호혜를 기반으로, 신용을 전제로 해야

2019-09-25 15:09:32 CRI

현지시간으로 9월24일 왕의(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뉴욕에서 미중관계전국위원회와 미중무역전국위원회, 미국전국상회, 미국대외관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만찬회에서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중미경제무역갈등은 응당 대화와 협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협상의 대문은 줄곧 열려있다며 협상은 응당 상호존중과 평등호혜를 기반으로 하고 신용과 언행일치를 전제로 해야지 일방적인 협박이나 중국의 정당하고 합리적인 발전권리의 희생을 댓가로 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최근 관세문제에서 양자가 모두 일부 선의적인 조치를 취했으며 지난주 양국의 차관급협상이 워싱턴에서 건설적인 논의를 진행했다며 제13라운드 경제무역고위급협상이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기를 희망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중미 양국은 모두 지혜가 있는 대국이기 때문에 양자가 평등한 대화와 협력상생의 이념을 견지한다면 기필코 문제를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타당한 해결책을 찾을수 있을거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