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중-미는 서로 배척할 것이 아니라 서로 대방의 발전을 도와야 한다”

2019-09-25 15:07:28 CRI

현지시간으로 9월24일 왕의(王毅)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뉴욕에서 미중관계전국위원회와 미국전국상회, 미국대외관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만찬회에 참석하고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미국은 각자의 발전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서로 배척할 것이 아니라 서로 상대국의 발전을 도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진흥은 미국에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지속발전이 가능한 시장을 마련하고 미국이 활력을 유지하는 것도 중국의 발전에 보다 훌륭한 외부환경을 마련하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관건은 포용적인 마음가짐으로 상대국의 발전권리를 존중하고 상대국이 이룩한 성과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총적으로 중미 양국과 세계를 위해 사회제도와 문화배경이 상이한 두 대국은  지구상에서 장기적으로 평화공존하고 협력상생할 수 있는 길을 반드시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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