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총서기,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 현대화 추진 강조

2019-09-25 10:19:26 CRI

중공중앙정치국이 9월24일 오후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제도와 법률제도의 형성과 발전'과 관련해 제17차 단체학습을 진행했습니다.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가 학습을 주재하고 연설했습니다.

그는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년간 우리 당은 인민을 영도해 탐색과 실천을 거듭해오면서 중국특색사회주의 국가제도와 법률제도를 점차 형성해 당대 중국의 발전과 진보에 근본적인 담보를 제공하고 새 시대 국가제도와 법률제도 건설 추진에 중요한 경험을 제공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전 당은 로선의 자신감, 이론의 자신감, 제도적 자신감, 문화의 자신감을 확고히 해 당과 인민이 개척한 정확한 길을 따라 계속 나아가며 국가 관리체계와 관리능력 현대화를 계속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며칠 뒤면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돐을 맞이하게 된다며 이러한 때 중앙정치국 단체 학습을 배치한 것은 지난 70년간 중국공산당이 인민을 영도해 국가제도와 법률제도 건설을 추진해온 여정을 회고하고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며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를 견지하고 보완하며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 현대화를 추진하는 중대한 문제를 깊이있게 사고하기 위해서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특색사회주의 국가제도와 법률제도는 중화민족의 5천년 문명사에 뿌리를 내리고 장기적인 실천과 탐색과정에서 형성된 인류제도 문명사의 위대한 창조라면서 이 제도는 당의 영도를 견지하고 인민들이 나라의 주인이 되었으며 전면적으로 법에 따라 나라를 다스리고 민중집중제를 실시하는 등 네가지 우세를 가진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실천의 검증을 거친 근본제도이고 기본제도이며 중요한 제도인 중국특색사회주의 제도와 법률제도를 잘 견지하고 공고히 하는 전제하에 중국의 국정에서 출발해 이 제도를 계속 혁신하고 국가관리를 다그치며 인민들의 날로 증가하는 문화생활수요를 만족시키는데 필요한 제도 구축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제때에 실천중의 좋은 경험과 좋은 방법들을 총화해 성숙된 경험과 방법들은 제도화하고 법률화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제도의 생명력은 집행에 있다며 제도의 집행력을 강화하고 제도 집행에 대한 감독을 강화해 중국의 제도우세를 관리 효율로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특색사회주의 국가제도와 법률제도에 대한 이론연구를 강화하고 70년간 중국이 제도건설에서 얻은 성공적인 경험을 총화하여 중국제도 건설 이론의 학술체계와 이론체계, 발언권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제도자신감 형성을 이론적으로 지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가 이 길로 계속 나아간다면 국가관리체계와 관리 능력의 현대화를 기필코 실현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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