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아시아나라는 신강관련 문제에서 중국측을 이해, 지지

2019-09-24 18:50:46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베이징에서 중아시아 나라는 신강관련 문제에서 일관하게 중국측을 이해하고 지지했으며 중국이 신강에서 취한 대테러와 극단화해소의 조치를 고도로 평가했다고 하면서 중국과 중아시아 나라의 관계를 이간하려는 그 어떤 시도든지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전에 '중아시아 5국+미국' 메커니즘 외무장관 회의기간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터무니없이 중국의 신강관리 정책을 비난했으며 심지어 중국이 "자기 공민의 무슬림 신앙과 문화를 말살하려 시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를 언급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24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이같이 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사실상 신강위글자치구가 창립된 후 신강의 인구는 해마다 늘어났으며 이 가운데서 위글족 인구는 지난 40년동안 자치구 총 인구의 46.8%를 차지한 555만명으로부터 1165만명으로 늘어났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신강 이슬람교 청진사는 2만 4천여채로 평균 530명의 무슬림이 한채의 청진사를 보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폼페이오가 중국을 "자기 공민의 무슬림신앙과 문화를 말살하려 시도"하고 있다고 한 것은 그야말로 제일 기본적인 상식이 부족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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