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거짓말로 중국을 먹칠하는 것을 중지할 것을 미국측에 촉구

2019-09-24 18:30:16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미국측이 중국 종교신앙 자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보며 종교문제를 이용하여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중지하고 거듭되는 거짓말로 중국을 먹칠하는 것을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펜스 미 부대통령은 유엔 '세계가 종교자유를 보호할 것을 촉구"하는 행사에서 중국 등 나라의 종교자유 상황을 공격했습니다.

이를 언급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정부는 법에 따라 공민의 종교신앙 자유를 보호하며 중국 각 민족 인민은 법에 의해 종교신앙 자유를 향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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