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반중국 분열세력과 한패로 되지 말 것을 권유

2019-09-23 17:37:35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미국 해당 인사가 그 어떤 반중국 분열세력과 한패가 되지 말며 최종적으로 미국측의 자체 이익에 손해를 주는 것을 피할 것을 권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22일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중아시아 5개국 외무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신강 관련 문제를 언급하면서 중국측의 신강 행동은 반테러와 무관하다면서 모든 국가가 중국측에 위글족인들을 송환하는 것을 거부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이같이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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