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정부 지속적인 폭력과 파괴 행위 강력 규탄

2019-09-23 10:27:58 CRI

홍콩특구정부 대변인이 22일 저녁 시위자들이 연이어 이틀째 홍콩의 여러 곳들에서 폭력행위와 파괴행위를 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대변인은 22일 급진시위자들이 사전(沙田)에서 도로를 봉쇄하고 방화하며 네이팜폭탄을 투척하여 시민의 안전에 피해를 입히고 홍콩철도 사전역을 파괴하여 시민들이 홍콩철도의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였고 상가에서 소란을 피우고 백화점의 시설을 파괴하며 시민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급진분자들의 행위는 불법일뿐만 아니라 다른 시민들의 권리를 완전히 무시한 지극히 이기적인 행위입니다.

심지어 사전에서 일부 시위자들이 게양대에서 국기를 내려 여러가지 방법으로 모독하였는데 이는 국가의 주권에 대한 도발이고 "국기와 국장조례" 위반 혐의가 있는 행위입니다.

대변인은 특구정부는 시위자들의 불법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경찰측은 법에 따라 책임을 추궁하고 법을 위반한 사람들이 법의 제재를 받도록 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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