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특구 수장: 특구정부 폭력과 혼란 저지와 사회질서 유지에 전력

2019-09-23 09:58:29 CRI

림정월아(林鄭月娥/캐리 람) 홍콩특구 행정장관이 22일 홍콩 사회가 아주 큰 도전에 당면해 있으며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폭력사건들이 샐러리맨들의 일과 삶에 모두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특구정부는 반드시 전력을 다해 폭력과 혼란을 저지하고 사회질서를 유지하며 서민의 밥그릇을 확보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홍콩상공연합회 새중국 창립 70주년 리셉션에서 림정월아 행정장관은 홍콩의 샐러리맨들은 줄곧 "사자산(獅子山/다위산)"의 정신을 보유해왔다며 합심하고 자강불식한다면 중앙정부의 큰 지지에 힘입어 홍콩이 기필코 보다 아름다운 내일을 맞이하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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