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주민 다수 건강지표 세계 선진국 수준에 이르러

2019-09-22 15:18:07 CRI

담준영(譚俊榮) 마카오특별행정구 사회문화국 국장이 9월 21일 마카오 조국 귀속 20년이래 특별구정부는 전염병 예방대처와 만성병예방 관련 건강교육 보급, 준확한 전문의료기술 제고, 의료진 양성 등 면에서 적극적인 발전을 이루었고 마카오 주민수명 등 다수 건강지표가 세계 선진국 수준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담준영 국장은 이날 마카오 경호간호대학 2018-2019년도졸업식에 참석해 마카오 주민 평균수명이 83.7세에 달해 세계 3위에 랭킹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또 임산부와 신생아 사망율은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흔한 악성종양 환자들의 5년간 상대 생존율은 세계 앞자리를 차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특히 최근 5년간 마카오 기층의료서비스네트웍이 "전민건강보급"을 실현했고 흡연제한정책이 효과적으로 이행되었으며 전문의료서비스 수준이 계속해서 제고되고 공영과 민간경영, 비영리의료기구 삼자병행 모식이 온건하게 발전했으며 의료전문대학이 공식 설립되어 마카오 의료서비스수준이 세계 앞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담준영 국장은 마카오 의료진 인재결핍 등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특별구 정부는 보다 많은 고등학교 졸업생들이 간호전공을 연수하도록 격려하고 경호간호대학 및 간호교육사업의 발전을 대대적으로 지지하겠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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