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정부, 폭력과 파괴 행위 강력 비난

2019-09-22 15:08:17 CRI

홍콩특별행정구 대변인은 21일 저녁 급진 시위자들이 이날 툰먼 등 지역에서 무법천지로 폭력과 파괴 행위를 한데 대해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대변인은 급진 시위자들이 이날 툰문구의 시위행동이 끝난 후 구내의 여러 곳에서 폭력과 파괴 행위를 했으며 사회안녕을 파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급진 시위자들은 길을 막고 불을 지르고 여러 발의 화염탄을 투척하여 현장의 경무인원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급진 시위자들은 경전철의 역과 운행궤도에 잡동사니를 방치하여 경전철의 봉사를 중단하게 했으며 차의 운행안전에 위해를 끼쳤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일부 사람은 공무를 집행하고 있는 경무인원을 구타하고 경무인원이 소지한 총을 빼앗으려고 시도했으며 일부 사람은 또 국기를 악의적으로 짓밟고 소각하였으며 국가주권에 도전했다고 했습니다.

대변인은 이날 저녁 일부 사람들이 위안랑에서 길을 막고 불을 질렀으며 화염탄을 투척했다고 하면서 일부 사람은 또 몽콕 경찰서를 포위, 공격했다고 했습니다.

대변인은 경찰측이 위법행위에 대해 과단한 집법행동을 취하고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며 사회질서를 회복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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