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중국'원칙은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공동인식

2019-09-20 20:41:45 CRI


중앙라디오TV총국 중국국제방송은 20일 '하나의 중국'원칙은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공동인식이라는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태평양 섬나라 키리바시가 20일 대만당국과의  '단교'를 선언했다며 이는 솔로몬제도이후 한 주일 동안 대만당국과 '단교'한 두번째 나라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로써 대만과 이른바 외교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는 15개만 남았습니다.

주권독립국가인 솔로몬제도와 키리바시가 이같은 중요한 결정을 내린 것은 대세에 순응하고 민의에 부합하는것으로서 '하나의 중국' 원칙이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공동인식임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주지하다싶이 세계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뿐이며 중화인민공화국은 전 중국을 대표하는 유일하게 합법적인 정부이고 대만은 중국영토의 갈라놓을수 없는 한 부분입니다.

최근년간 대만 당국은 국제적으로 '금전외교'를 대거 단행해 일부 국가와 지역에 불안전을 조성했습니다. 날로 많은 사람들이 대만 당국은 진심으로 그들을 도우려는 것이 아니라 이를 빌어 '두 개의 중국', '하나의 중국, 하나의 대만'을 실시하려는 것임을 똑똑히 보아내고 있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대만 당국은 이미 솔로몬제도 주재 모든 기술팀과 의료진 성원들을 철수했습니다. 이는 그들의 '금전외교'의 음흉한 실질을 충분히 폭로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중국은 국가의 대소를 불문하고 일률로 평등하게 대하며 각국 인민이 자주적으로 발전의 길을 선택하는 권리를 존중하고 그들이 경제를 발전시키고 민생을 개선하며 지속가능발전능력을 제고하는 것을 지지합니다.

지난 3년간 7개 나라가 잇달아 대만과 '단교'했습니다. 그중 중국과 수교하거나 외교관계를 회복한 나라들은 모두 거족적인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하나의 중국'원칙을 기반으로 중국은 이미 세계 178개 나라와 공식적인 외교관계를 맺었습니다.

중국은 대만당국이 객관적인 대세를 잘 파악해 명지한 선택을 할 것을 권고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단교'란 도미노 현상만 유발할 것입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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