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룡2호” 남해 시항 완료

2019-09-20 11:39:03

“설룡2호” 남해 시항 완료

중국극지고찰선 "설룡2호"(雪龍2號)가 18일 남해 시험 운항을 마치고 상해로 돌아왔습니다.

"설룡2호"는 8월15일 상해에서 출발했으며 남해해역에서 35일간의 시험 운항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시항기간 48가지 과학고찰 시스템과 시설의 해상 시험을 완성하였습니다. 그중 권양기(絞車)와 성학탐측설비는 모두 현장 해상 시험 검수에 순조롭게 통과되어 중국의 제36차 남극고찰에 든든한 기반을 다졌습니다.

"설룡2호"는 중국이 처음 자주적으로 건조한 극지고찰 파빙선(破冰船)으로 글로벌 항해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글로벌 선진 해양 조사 및 관측 설비를 탑재하고 있어 중국 극지해양환경 조사 및 과학연구의 중요한 기반 플랫폼이 될 전망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