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미국측 티베트문제 이용해 중국 내정에 간섭하지 말라고 촉구

2019-09-19 20:24:17

최근 미 의원 일부가 "2019년 티베트 정책 및 지지 법안"을 미 의회 하원에 제출한 데 대해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미국측이 티베트관련 문제의 고도의 민감성을 명백히 알고 관련법안의 추진을 중지하며 티베트문제를 이용해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해당 법안은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심각히 위반했으며 조폭하게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고 '티베트 독립세력'에 엄중한 착오적인 신호를 보냈다며 중국측은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티베트 사무는 중국 내정에 속하며 그 어떤 외국 세력의 간섭도 용납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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